2013년 11월 4일 월요일

A+ 부러진화살 - 감상평 줄거리 시사점 및 실제 사건일지 과정, 의혹 및 논란의 배경 분석

A+ 부러진화살 - 감상평 줄거리 시사점 및 실제 사건일지 과정, 의혹 및 논란의 배경 분석
부러진화살 감상평.hwp


목차
1. 줄거리 및 영화평
2. 의혹제기 및 논란의 배경
3. 실제 주인공(김명호교수) 입장 및 인터뷰내용 분석
4. 실제 석궁 사건 일지
5. 결론- 느낀점 및 시사점

본문
[ 들어가면서 - 영화평 및 줄거리 ] 일부 발췌
작년 하반기에 도가니라는 영화가 개봉 13일 만에 관객 수 300만을 돌파하여 흥행을 하였다. 도가니는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구성하였는데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사회적 관심이 증폭되었다. 영화의 후폭풍 여파로 광주시교육청은 감사에 나서고 경찰은 재수사에 착수하였다. 결국 그렇게 광주인화학교는 폐교되었다.

이렇게 영화라는 매체는 인터넷이나 tv, 신문 등과 마찬가지로 국민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매체임에 분명하다. 어쩌면 다른 것들 보다 국민을 선동하기에 더욱 강력한 도구중 하나 일 수 있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은 영화의 픽션과 팩트를 구분하지 못할뿐더러 영화가 주는 의미를 자의적으로 해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영화 제작팀에서 의도했던대로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드릴 수밖에 없는게 관객인 듯하다.

[ 시사점 및 느낀점 ] 일부 발췌
영화 보는 내내 권위적이고 부당한 사법부의 태도에 대해 불편한 마음이 들었지만,그것보다 더 화가
났던 것은 자신들의 권위를 위해 부당한 판결을 행하는 몇몇 판사들 때문에 몹시 화가 났다.

교직과의 싸움에서 사법부와의 싸움 어떻게 보면, 판사와의 싸움이 됐으니 법으로 법을 상대하는 상황이었다.
판사를 감싸려는 것을 떠나서 법의 권력을 지키고자 판사들이 온몸으로 방어를 했기에 역부족.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이라고 영화만으로는 보기 힘든 것 같다. 정말로 우발적으로 쐈는데 빗나간 건지, 아니면 잘못 쏜 건지.
그건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법이 무너지면 안 된다 절대로! 하지만 법을 악용해서도 안 된다.
법치국가인 만큼 법 만큼은 정의적으로 돌아 가야한다.

법이란 나약한사람의 손을 들어주거나 강한자의 손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을 판단하고 죄의 유무를 철저히 정확하게 분석하고 판결을 내리는데에 써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중략)


본문내용
명 석궁교수로 일컬어 지는 김명호 교수의 판사 석궁테러와 관련된 재판 기록을 근거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제작비 5억원을 들여서 만든 저예산 영화가 무려 250억의 흥행수입을 올린 초대박 영화라는 점도 흥미가 있지만 사법부를 향한 사상 초유의 석궁테러라는 점과 그 당사자가 현직 판사와 전직 대학교수였다는 점등 사회적인 반향이 큰 사건을 다루었다는 점이 더욱 흥미롭다. 아리러니하게도 Broken Arrow 가 가지는 역설적 의미가 다양하다. 단순한 사전적의미는 부러진 화살 그 정도에 그치지만 중대한 핵무기 사고를 일컫는 다던가 혹은 귀환 못할 각오로 무조건 뛰어 든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예컨대 전쟁에서 적군에게 포위당한 아군이 동귀어진을 목적으로 아군의 무차별적인 폭격을 요청하는 그런 상황에서 쓰이기

참고문헌
매일경제
서울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국민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참고사이트
www.empas.com/news
www.naver.com
www.yahoo.co.kr

하고 싶은 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부러진화살에 대한 영화감상평과 실제 사건일지,
주인공 김명호교수의 인터뷰 내용, 시사점에 대해 작성하였습니다 ^^.

부러진 화살, 김명호교수, 석궁테러사건, 영화의 사회적파장, 석궁, 석궁테러
부러진 화살, 부러진화살서평, 부러진 화살의의, 사법부개혁, 석궁테러, 영화 부러진 화살의 서평과 의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