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목차 》
Ⅰ. 서론
Ⅱ. 영화 <황산벌>에 드러나는 남부방언의 특징
1. 경상도전라도 방언의 공통점
2. 경상도 방언
3. 전라도 방언
Ⅲ. 방언 활용의 한계
Ⅳ. 결론
Ⅴ. 참고문헌
본문
의문형 어미에는 ‘-가, -고, -나, -노’가 주로 쓰인다. 때로 ‘-꼬’도 쓰인다. ‘예, 아니오’를 요구하는 물음일 때는 ‘ㅏ’계 어미를 취하고, 의문사가 이끄는 문장에서는 ‘ㅗ’계 어미를 취한다. 또 의문형 어미 앞에 용언이 쓰일 때는 ‘ㄴ’을, 체언이 쓰일 때는 ‘ㄱ’이 들어간다. 이러한 특징은 중세국어의 자취인 것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제’가 사용되고, 하이소체의 의문형으로 ‘-요’가 쓰이기도 한다.
김춘추 : 하루가 멀다하고 쳐들어와 남의 백성 쳐죽이는게 경륜이가?! 김춘추 : 언제, 내는 당나라 황제하고 얘기 다 끝났다 아이가? 김유신: 그기 우리 신라 전통 아니가? 김흥순 : 작전 들어간다꼬 잔머리 쓰다가 깨진거 아니가?! 김유신 : 목책 뒤에 딱 버티고 있는데 겨들어가 싸울끼가?
신라병사2 : 우리야 고구려든 백제든 그기 무슨 상관이고?
신라병사2 : 언제 갸들이 ‘이리로 가까요?하고 허락받고 가드나? 신라병사2 : 형씨는 왜 저새끼 편을 드나? 김춘추 : 알것나?!
김법민: 하라면 할 것이제 무신 말이 그래 많노? 신라병사2 : 신라 사람이 백제길을 우찌 알겠노? 신라병사3: 누가 뭐라켔노? 김법민 : 작전에 대해 뭐라카는 말은 없드노? 김흥순 : 남는거 뭐 있더노?
본문내용 3. 전라도 방언 Ⅲ. 방언 활용의 한계 Ⅳ. 결론 Ⅴ. 참고문헌 Ⅰ.서론 서울말이 보편화되면서 여러 지역방언들이 고유의 특성을 상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 라디오, 소설 등에서 그대로 재현되거나 필요에 따라 활용되는 지역방언들은 시청자 혹은 독자의 흥미를 끄는 요소가 되었다. 창작자들은 지역방언을 통해 향토성을 부각시키고, 구수한 어투를 취하여 재미를 유발하면서 창작물을 접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노린다. 영화에서도 각 영화의 시대적, 지역적 특색을 살리기 위해 지역방언이 활용되는 다수의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는데, 각 작품의 작가가 취한 방언의 형태가 타 지역방언에 무지한 관객에게 특정 지역의 말의 특징으로 그대로 수용된다. 또한 영화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향토민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
참고문헌 Ⅴ. 참고문헌 1. 기본서적 이익섭, 『국어학개설』, 학연사, 2000 2. 참고문헌 - 이태영, 『전라도 방언과 문화이야기』, 신아출판사, 2000 - 국립국어원, 『방언이야기』, 태학사, 2007 - <황산벌> 대본 : http://cafe.naver.com/pubil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0& 3. 참고영상 이준익, 『황산벌』,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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