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착졍가> 2.「슌창가> 3.
<슈로죠천행셩곡> 4. <셰장가> 5. <임천별곡> 6. <초혼사> 7.
<뎡쥬가>
본문 이운영의 호는 옥국재(玉局齋)이며, 일찍이 통정대부돈령부도정을 지낸 바 있어 도정공이라
하였다. 유저로 『옥국재유고』전 10권이 전한다. 『언사』에는
「착졍가」「슌창가」「슈로죠천행셩곡」「셰장가」「임천별곡」「뎡쥬가」<초혼가>의 7편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유저로 『옥국재유고』전 10권이 전한다. 『언사』에는 「착졍가」「슌창가」「슈로죠천행셩곡」「셰장가」「임천별곡」「뎡쥬가」
「초혼가」의 7편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는데 착정가鑿井歌/순창가淳昌歌/수로조천행선곡水路朝天行船曲/초혼가招魂詞/세장가說場歌/임천별곡林川別曲 의
6작품은 운영의 작품이고, 정주가定州歌는 희현의 작품이다. 이 가사집은 지금까지 학계에 알려지지 않았던 7편의 가사를 새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 외에 18세기 가사 문학의 면모를 살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
본문내용 」「슌창가」「슈로죠천행셩곡」「셰장가」「임천별곡」「뎡쥬가」의 7편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순창가> 정조 대의 작품으로 언사에‘슌창가 도녕공가’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순창의 하리(下吏)인 최윤재가
사또에게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고발하는 형식을 빌려 당시 관리들의 잘못을 꼬집고 억울하게 죄를 입게 된 기생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폭로하고 있다.
서두에서 최윤재는 사또에게 원통한 일을 알리고자 하니 정당하고 명백한 처분을 바란다고 말한다. 이어 지방 원님들의 모임에서 베풀어지는
기생들과의 잔치의 광경과 호남 소금강 산행, 그리고 화순 원님의 잦은 산 오르기를 하인은 작가가 뒷바라지 하다가 실족하여 넘어져 심하게 다친
일을 서술한다. 병이 점점 깊어져 죽을 지경에 이르자 그 책임을 기생들에게 전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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