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임수열은 현재 중소 벤처기업을 돕는 PR컨설팅회사인
(주)씽크이지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천사 (1000社)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네 번의 창업 중 세 번은 실패였고, 한 번은 현재
진행형이다. 처절한 실패를 세 번이나 경험한 그이기에 실패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돋보인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험난한 길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30개의 사례는 무수한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사용한 로드맵이자 큰돈 없이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절대 습관이라고 말한다. (이하 생략).
본문내용 )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네 번의
창업 중 세 번은 실패였고, 한 번은 현재 진행형이다. 처절한 실패를 세 번이나 경험한 그이기에 실패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돋보인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험난한 길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30개의 사례는 무수한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사용한 로드맵이자 큰돈 없이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절대 습관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성공한 사업가의 절대
습관을 S=MADS로서 요약한다. S는 Success, M은 Madness, 말 그대로 미치는 것이다. A는 Action으로 아무리 상식을
깨뜨리는 아이디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D는 Desire로 현재 간절하게 욕망하는 것이 있어야
한
참고문헌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 / 임수열/가디언/2013년
하고 싶은 말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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